[YTN _뉴스와이드] 한국화가 김현정'내숭과 관조사이, 현대 미인들의 자화상을 본다'_2016.11.12

  • 2017-06-08 17:30:13
  • HIT : 47

[YTN _뉴스와이드] 한국화가 김현정'내숭과 관조사이, 현대 미인들의 자화상을 본다'_2016.11.12


 

안녕하세요. 한국화가 김현정입니다.

 오늘은 지난 2016년 11월12일 
뉴스와이드 에서  방송된
"내숭과 관조사이, 현대 미인들의 자화상을 
본다"
인터뷰를  포스팅합니다.
세종문화회관에서 열린 '미인도취'전 오프닝날 인터뷰를 한 것입니다. 

인터뷰에 앞서 <방송 예고>올립니다. 내일 저녁, 밤 12시 30분 ytn에서 
인터뷰를 진행하였습니다.
본방사수 부탁드립니다 !

[더 큰 코리아] 인터뷰 방영 일정 안내.

일시 : 2017.01.14(토) 밤 12:30


채널 :YTN

 

지난 인터뷰를 방영하였던, "YTN"을 소개해드리겠습니다.



 

YTN은 1995년 3월 1일 
채널번호 24로 방송을 시작했습니다.
1999년 2월 지금의 상호로 변경하였고,
2000년 4월 정보통신·관광·통신시설 임대로
사업영역을 확장하였는데요. 

2001년 4월 미국·멕시코·캐나다 일원의 
북중미 지역에 이어 6월 필린핀·인도네시아·
타이 등 동남아시아 지역에 위성을 통한 
24시간 뉴스 서비스를 제공하기 
시작하였으며,
9월 코스닥에 상장했습니다. 

2004년 3월 해외 위성방송 YTN 인터내셔널
채널을 출범한 뒤 11월 YTN DMB 
자회사로 설립하고 
2005년 12월에 개국하였습니다. 

2007년 9월 사이언스TV 
본 방송을 시작하고 11월 자회사 YTN라디오
를 법인으로 설립하여 이듬해 4월에 채널
 YTNFM(94.5MHz)으로 개국,
그리고 2014년 4월 
상암동 YTNNEWSQUARE 
사옥으로 이전했습니다.

<방송 정보>
[YTN뉴스와이드]
-시사/교양
-2016.11.12
-'내숭과 관조사이, 현대 미인들의 자화상을 본다'



인터뷰 촬영은 [미인 도취展] 전시가 열린
"세종 문화예술관" 에서 진행되었는데요.
영상과 인터뷰 내용 소개해드리겠습니다.


-방송 내용-

[앵커] 

미인의 얼굴에는 당대의 미적 가치와 
기준이 고스란히 드러난다고 하죠. 
오늘날의 미인은 어떤 모습일까요? 
현대 미인들의 그림을 한자리에 모은 
전시를 임수근 기자가 소개합니다. 

[기자] 

신나게 회전목마를 타는 작가 자신을 
그린 그림입니다. 
서로 다른 시간의 모습을 한 화면에 
그리는 이른바 '이 시동도(異時同圖)'
으로 그렸습니다. 
자줏빛 저고리에 씨스루 치마를 그려 
넣어 현대 여성의 욕망을 표현하고 있습니다.

 

김현정 / 한국화가 : 제가 한복 안의 속살의 비치게 표현 하는데요. 
한복을 규율을 뜻한다면, 자유롭고 규율에서 벗어나고 싶어 하는 욕망을 담았습니다.






 

지난 방송이라 본방사수하지 못해 
아쉬운 분들이 많으실 거 같은데요.
YTN 뉴스와이드  포스팅에 이어
이번 주 토요일에서 일요일로 넘어가는 
새벽 12시 30분에 방송 예정인
"더 큰 코리아"방송 안내해드리겠습니다
 

<방송 예고>
[더 큰 코리아]
-시사/교양
-2017.01.14.~
-YTN (토) 밤 12:30
-지구촌 한민족 공동체의
유대를 강화하고 그 지평을 넓히는 
주간 프로그램


 

'더 큰 코리아' 에서 진행한 인터뷰는 내숭이야기와 작업과정,
1인 창업자로서의 작가 활동, 전시, 
포브스 30 UNDER 30 선정 등의
주제로 진행을 했습니다.








 

 

 촬영은 '혜현 갤러리'와 
현재 [ Honeymoon Story 신혼이야기 展] 
전시가 진행 중인
'롯데 영등포점 갤러리' 두 장소에서 
진행이 되었는데요.
인터뷰를 통해 내숭이야기를 많은 
사람들에게 알릴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되었습니다.



 

 

"더 큰 코리아"는 
이번 주 토요일에서 일요일로 넘어가는 
새벽 12시 30분에
YTN에서 방영될 예정입니다
늦은 밤이어도 시청해 주실 거죠?

지난 인터뷰 방송을 보지 못하신 분들은
내일 방송될 "더 큰 코리아"를
꼭 본방사수해주세요~!

마지막으로
인터뷰 진행에 도움을 주신 
최광희 pd 님과 관계자분들께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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